총 거리 8 km
이동 시간 40분
마음먹고 처음 실행해본 자전거 출근.
시작 무렵의 아침날씨는 생각보다 쌀쌀했고, 출근 길은 생각보다 더웠다.
조금 더 쌀쌀해지면, 충분히 땀을 흘리고 샤워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 듯..
조금 힘들었지만 충분한 성취감과 상쾌함.
그리고, 차비 2000원이 굳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