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30 10:25

생일날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유비가 어머니께 드리기 위해 칼을 팔아 샀다는 그 용정차!!

기대를 안하고 있어서 더 놀랐고, 기뻤던..

뭐, 차는 잘 모르지만... 중요한 것은 마음 아니겠는가. ^^


용정차의 정보는 위키에 잘 나와 있더라... ☞위키보기

Posted by 얼렁뚱땅
2009/10/30 10:16

일주일중 주말 부근에만 귀가하는 집.

집에 왔더니 MS로부터 우편물이 도착해 있었다.

내용물은 '녹돌이 교통카드' 언젠가 MS에 이벤트 신청했던 사은품이다.

난 뭐 후불교통카드를 사용하니 필요가 없지만...

어머니가 보시더니 가져가셨다.

쓰시던 거 보다 이게 이쁘다고.. ^^a

의도하지 않게 어머니께 선물한.. 나 효자? ㅋㅋ

Posted by 얼렁뚱땅
2009/10/25 18:36


속리산 등산 우리조..
그다지 조로서 뭘 함께 한 건 없다. 그냥 각자 혼자 혹은 둘이서 산을 올랐을 뿐..
Posted by 얼렁뚱땅
2008/12/05 12:43

주말마다 QT 모임을 함께 하는 이들..
같이 기뻐하고, 슬퍼하고,
또 함께 예수님을 알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감사와 기쁨을 느낀다.

modify.. 2009.07.02. 홍근형을 위해 사진을 수정했다. T.T

Posted by 얼렁뚱땅
2007/09/24 02:18

외가지만... 친가보다 훨씬 가까운 우리 가족.
그리고, 그 사촌형 성규형의 딸 꽃님이.
우리집을 방문하다!!
이 녀석 너무 이쁜거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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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렁뚱땅
2007/09/1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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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서 디카란 녀석을 손에 놓고 있다가..
드디어 배터리를 구매해서 TV보던 어머니 한 컷..
아들은 그냥 그런데, 울엄마 참 곱다..
근데, 참 많이 늙으셨다. 저 주름이라니...
그 만큼 고생하셨으니까...
많이도 싸우고, 많이도 속썩이면서, 이래저래 말도 많이 하지만..
정작 이 말을 앞에선 왜 못하는지... --;
엄마 사랑합니다~ ♥
(울 엄만 '어머니'가 싫단다. 나이들어 보인다나.. ^^;)
Posted by 얼렁뚱땅
2007/04/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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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선 여유가 있어서 찍어본 사진들..
이번엔 규모도 작고, 그다지 힘들지도, 열심히 하지도 못한 것 같음.
불량알바.. --;;
형한테 미안하네.. ^^;

Posted by 얼렁뚱땅
2006/09/15 21:50
여자들에 둘러쌓인 문상혁.. 항상 이런 식이지..

10월 말이면 결혼하는 수진이. 상대가 내 중학동창 이종우라니.. 신기하군..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기를..
가장 큰 이슈였던 성우의 헤어스타일..ㅋ, 그리고 살찐 성혁이..
기봉과 나.. 기봉이 눈 빛 죽이는군.. ^^
정말 많이 이뻐진.. 민선 & 수진.

너무나 오랜만에 만나 반갑고 즐거웠던 한 때..
많이 변한 사람도 있고, 그대로인 사람도 있고..
많은 시간을 같이하진 못했지만 가장 추억에 남는 시간을 함께했던 이들.
앞으로는 더 자주 볼 수 있었음 좋겠다.
찍고보니 수희사진이 별로없고, 늦게온 현상이 사진도 없구만.. --; 미안~
Posted by 얼렁뚱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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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4 02:29
매일 매일 피곤에 지친 모습이 너무도 안쓰럽다.
주일마저도 지쳐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
건강할 수 있길, 피곤치 않길... 기도한다.
Posted by 얼렁뚱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