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뭐 해야돼? 이런 생각이었는데...
요새 일에 집중도 잘 안되고, 어디 혼자 끄적일 데도 없고 해서 보니
트위터가 딱 그런 용도로 끄적이는 곳이더라...
그래서 트위터시작. 막상 판을 벌리니 딱히 적을 말이 없네 ㅋㅋㅋ
트위터.. 뭐 해야돼? 이런 생각이었는데...
요새 일에 집중도 잘 안되고, 어디 혼자 끄적일 데도 없고 해서 보니
트위터가 딱 그런 용도로 끄적이는 곳이더라...
그래서 트위터시작. 막상 판을 벌리니 딱히 적을 말이 없네 ㅋㅋㅋ
카스퍼스키랩에서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2010(KAV 2010) 출시했다.
그 기념으로 2,010명 선착순으로 KAV 2010을 2,010원에 판매중이다.
정확히는 2,010원은 공급가액이니 실 구매가는 부가세 포함 2,211원이 된다.
그래도 명성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과자값(?)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그래서.. 하나 구매! ^^
windows7용은 추후 무료업그레이드 예정이라니, 7정식 출시 이후를 기다려 볼 일이다.
오늘도 이렇게 가벼운 지름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ㅎㅎ
아래는 이벤트 참조..
홈페이지 우하단에 호스팅케이알 베너를 등록하면서,
호스팅케이알에 '알리자 호스팅케이알'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당첨됐다.
지난번 영화예매권 당첨에 이어 연이은 당첨이다.
아이팟 터치나 더 큰 포인트 당첨이 아니어서 아쉽지만... 1000p가 어딘가?
내게도 이런일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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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살펴보다 새로운 사실을 알았는데..
3000p이상 되야 사용할 수 있고, 포인트 지속기간은 2년이란다.
결국 2년안에 3000p를 만들어야 된다는거.
하지만, 2년 연장에 20p. 2000p를 추가하려면 연장 100년.
결국 도메인 하나 관리하는 나로선 의미없는 포인트, 의미없는 당첨.
뭐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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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메일 캡쳐.
묵히고, 묵었던 아버지와의 화해..
화해라기 보다는 일방적인 잘못과 일방적인 용서다.
아버지는 앙금같은 거 없으셨다.
내게 남아있던 앙금이고, 그 앙금을 지켜보는 어머니의 불안함이었다.
아버지는 됐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기뻐하실거라고...
그리고, 다음 날 외할머니댁에 있는데 아버지로부터 문자가 왔다.
'아들아 언제나 사랑한다'
지난 번에는 어머니가 그러시더니, 이번엔 아버지가 울리신다.
자식은 결코 부모님만큼 사랑할 수 없다는 말을 새삼 실감한다.
사랑합니다.
일년에 한 번 도메인을 갱신하다 보니, 언제 도메인을 갱신해야 하는지 매번 잊어버려서 이번에도 까먹고 있다가 간신히 만료 5일전에 깨닫고 갱신했다.
기관이전을 하려면 1주일 전에 신청해야 된다는 걸 꼭 기억해야 되겠다.
이번에 갱신하면서 역시 가장 싼 곳으로 기관이전... ^^
부가세 포함 11,880원에 ".net"으로 바꿀 수 있는 곳이 있었다. (아래 광고..)
평도 괜찮고, 가격도 가장 저렴하기에.. 당연한 선택이었다.
다음번엔 꼭 기억해서 늦지않게 갱신해야쥐.. ㅎ
그제, 너무 군것질이 하고싶은 나머지...
홈플러스에 갔다.
정확하게는 견과류가 너무 땡겨서 좀 싸게 파려나 하고 갔는데..
역시나 견과류는 비쌌다. 그 와중에 눈에 들어오는 한 녀석.
'홈플러스 PB상품 믹스넛' 특별할인!!
1kg 9,480원.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내 손에...
산 날 1/3 가량을 먹어치우고, 어제 또 1/3...
오늘은 좀 참아볼 생각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다.
1kg의 견과류.. 그 까이꺼 간신히 참아서 한 3일 가는구나... --;;
오늘 출근길에 KTX 운행중단되는 사고가 있었고, 덕분에 출근과 동시에 점심식사를 하게됐다. --;
언제나와 같이 대전으로 출근해야 하는 월요일 아침.
조~금 늦장을 부렸으나, 1시간이면 빠듯하게나마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버스를 탔으나..
1분여 차이로 열차놓침.(아까운 내 수수료 2,100원 T.T)
이미 놓친차는 별 수 없으므로 8시20분차를 끊고 기다리는데..
20분이 지났는데 차가 안간다. 이상하게 열차에 불도 꺼져있다.
이어폰을 빼고 방송을 좀 들어보니..
출발전에 열차를 점검중이고 곧 출발할거란다..
좀 기다렸는데... 아직 안간다.
현재 단전중이라 서울역 전 차량이 출발대기중이란다. 더운 사람은 밖에 나와서 잠시 쉬란다. --;
좀 더 기다렸는데... 9시가 다 되어가는구만 아직도 안간다.
SK건설 재건축 현장 신촌쯤에서 사고가 나서 차가 못간단다.
급하신분은 환불받고 딴 교통수단 이용하란다.
이 방송이 나오는순간 포기. 언능 올라갔으나...
매표소는 이미 환불인파로 넘쳐나고 있다. 여기서 환불도 포기.
결국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해서 버스로 출근했고, 도착하니 12시20분 이었다.
덕분에 걷기 귀찮아서 중간에 버스서 전철로 안갈아 탄 거에 몇 배 이상으로 걷고, 늦어서 대전도착 --;
뭐, 일부러 늦은건 아니니 회사서 별 말은 없었지만...
KTX에 불만이 싸인다. 30여분이나 지나서야 원인을 얘기해주는건 명백하게 고객을 속인 거 아닌가?
코레일에보면 지연보상제도라는게 있다.
'공사의 책임'이라고 되어있으나.. 결국 30분여를 원인을 알려주지 않은건 명백한 공사의 책임 아닌가?
당연히 보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건 어디다가 성토하고 사인같은거 받아야되나?
분명히 나혼자 주장해봐야 무시할게 뻔한데... --;;
1년이 조금넘게 출장중이라.. 월요일에 짐싸들고 내려가서, 금요일에 짐싸들고 올라오는 건
이제 그다지 특별하지도, 어렵지도 아닌 일이 되어버렸다.
지난 금요일도 역시 노트북을 등에매고, 캐리어를 손에 끌고 지하철을 타는데..
그 날 따라 피곤해서인지 등이 몹시 무거웠다.
그래서 가볍게 노트북을 선반위에 두고...
청량리에서 그냥 내려주는 센스!!
개찰구 통과하는데 어떤 분이 알려주시더라. "저기여 가방 선반위에 두고 내리셨는데요." OTL
신속하게 돌아갔으나 차는 출발.
다시 신속하게 역무실로 뛰어들어가서 분실차량, 칸번호, 올려놓은 선반을 알려주고 분실 접수.
5정거장 뒤엔 성북역정도엔 도착해야 여유 공익인원이 있어서 찾을 수 있을거란다.
이노무 1호선은 요즘같은 때에 차량번호나 차량위치가 모니터로 실시간 조회도 안된다. --;
초조하게 15~20여분을 기다리며, 속으로 울면서 기도.(이미 식구들한테 전화는 쫙 돌렸다. --a)
찾았다는 통보와 함께 안도.. T.T
▶ 오늘의 참고사항.
물건을 선반위에 두고내렸을 때는..
1. 방금 내린 차량의 목적지, 칸번호, 선반의 위치를 기억한다. 차번호도 기억하고 있다면 더욱 좋다.
2. 모두 기억난다면 신속하게 역무실로 뛰어가서 분실접수한다.
3. 빡쎄게 기도한다. 누가 들고내리면 그야말로 X다.
4. 선반위에 두고내리려거든 1호선은 피한다. 요즘이 어느 땐데 실시간 모니터링도 안되냔 말이다.
참고로... 3,6,7호선은 실시간 모니터링이 된다.
(최소 네번은 이랬단거다. 이노무 정신머리.. --;;)
살이 많이 빠진 시점에서, 요요를 피하기위해 먹는 양을 반으로 줄였다.
그에 따라.. 간신히 몸무게는 유지되고 있으나, 근육량이 너무 줄어버렸다.
몸에 기운도 없고, 전에는 가뿐하던 푸쉬업, 평행봉.. 그 전 기록의 1/5도 소화를 못 할 지경이 생겼다.
해서.. 마침 웹사이트중에 hundredpushups.com 이란 사이트가 있다는 걸 알았고,
많은 사람이 도전해서 성공한 사례를 보았다.(참고. KRANG님)
그래서 이제 나도 저질근육중 팔굽혀펴기만이라도 회복해보고자 푸쉬업 100개 하기를 시작한다.
블로그에 포스팅이란걸 시작한 이래 가장 긴 포스팅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 기대한다.
제발.. 완수하기를...
1 week, 1day (6월1일) :: 10 + 12 + 7 + 7 + 9 = 45
아... 저질체력.
7월까지 100개 해야되는데.. --;
저녁에 숙소 들어가서 해야할텐데, 아직 가슴이며 어깨며 아프다.
다시금 통감하는 저질체력. 세번째가 아니라 2번째 코스로 바꿔야 하는 상황이 올른지도 모른다 T.T
1주차를 한 번 더 해야할 지도... 걍 두번째 코스로 할걸 T.T
여전히 가슴이며 어깨며 힘들다. 앞서 한 다른분들처럼 4주차는 들어가야 안정이 되지 않을지..
오늘은 서울가는 날이니 아마도 집에서 해야한다. 아마도 리더모임 가기전..
짐 풀자마자 한 셋트하고 가야할듯.
이대로라면 다음주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을지..
일단 다음주 꺼 해보고 1주 반복이다 --;
2주차를 시작해야 하는 첫째 날인데, 어제 의자도 나르고 볼링도 하고..
팔이 아프다. 팔뿐아니라 엉덩이, 손가락 다 아프다. 진정 저질체력. 내 어찌 이렇게 되었는가?
신기하게 조금씩 늘기는 하는 것 같다.
일단, 이번 주의 스케줄을 소화해 보고 다시 1주로 갈지 3주차를 갈 수 있을지 봐야 할 것 같다.
몸이 괜찮아진건지, 운동효과가 떨어진건지.. 지난 주보다 가슴, 팔이 덜 아프다.
월요일에 횟수에만 신경쓰고 션찮게했었나? ;;
그리고, 지난 주 보다 22개를 더 했다. 정말 신기하게 조금씩 는다. ㅋㅋ
막상 할 때는 힘들어 미쳐서 간신히 할당량에 다가가는데,
1주차와는 다른게 2주차 부터는 몇 일씩 아프진 않다.
면역이 된건가? 아무튼 오늘 서울에서는 짐풀자마자 바로 시행이다.
셋째 날, 합 85개. 숫자는 좀 늘었지만, 무의미한 5개. 어쨌든 간당간당 스케줄을 소화했으니..
3주차로 넘어가기 전 테스트를 해보려 한다.
2주 단위로 확연히 힘들어진다는 3주차의 첫날. 빡시게 수행해줘야 할 텐데..
어제 늦게 잠든고로.. 현재시각4시40분 정신 못차리게 졸립다. 심지어 어지럽기 까지 하다. --;
이번주도 세번 째 코스로 진행하려 했으나..
도저히 무리라는 판단. 3, 4주는 두번 째 코스로 진행하기로 방향을 바꾸었다.
그렇다고 두번 째 코스가 쉬운가 하면 그런 것도 아니다.
4주차가 끝나면서부터는 매 주 테스트이니 5, 6주차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것 같다. --;;
3주차 두번 째 코스도 역시 절대 쉽지않다.
내일 모레 하는 셋트에선 2분이 아니라 2분 20~30초 정도 쉬어야 소화 가능할런지 모르겠다. --;
8주를 목표로 했는데, 이 주로 인해서 10주로 늘어났고...
다음주를 지나면 그보다 더 걸릴 수 도 있겠다 --;;
간신히 3주차를 완료했다.
4주차도 두번째 코스로 진행하고..(사실 진행이 잘 될지도 의문이다. --;)
5, 6주차는 ABC를 6주동안 다 할 생각으로 매주 테스트할 생각이다.
4주차 첫째 날 시작. 좌절--;;
이제 몇 초 더 쉼, 주간중간 쉼. 이딴 거 의미가 없어졌다. OTL
내일은 90초가 아니라 2분을 쉬고, 모레는 아마 더 쉬어야 가능할 듯 하다. OTL
4주차 둘째 날.. 역시 힘들다. OTL
이제 힘들어서 겨우 10여분이 겁난다. 그래도 해내리라.. 100개!
드디어 4주차 마지막 날.
그러면 안되는데... 숫자 채우는데만 급급해서 간신히 채움.
연속이 아니라해도 하루에 100개를 채웠다는 감동따윈 느낄 새도 없이 힘들다.
운동의지 박약. ㅎ
5주차 A코스. 4주차 첫째 날보다 횟수가 줄었다.
그래도 비교적 시간(1분)을 지키면서 해서인지 88개도 결코 쉽지 않다.
수요일은 더 짧은 시간을 쉬면서 8셋트를 한다. 기대 반 두려움 반..
5주차 A코스 둘째 날도 패스.
45초 시간을 지키면서 하는 데 힘들었다. 결국 마지막에 25개 이상을 할 때는 좀 쉬면서 할 수 밖에..
금요일은 소망나누기에 가야할 지도 몰라서 아침일찍 해야할지도..
근육이 덜 풀릴까 걱정이다.
오늘은 밤에 소망나누기에 갈 지 몰라서 오전에 일어나서 푸쉬업을 시작했다.
마지막 30회는 도저희 한 번에 할 수 없어 쉬어가면서.. 이를 악물고... --;;
토요일에 다시 중간테스트를 가지고 5주차 B코스를 들어가려한다.
컷트라인 36회 넘게 해야되는데.. OTL
1분 쉬고 이만큼의 갯수를 소화한다는게.. 현재 내 체력으론 불가능했다.
마지막 테스트에서 38개를 간신히 했는데, 35개하고 1분쉬고 25개라니... --;;
1분 한참 더 쉬고도, 하다가 중간에 쉬어가면서 간신히 갯수만 맞췄다. OTL
이러다 5주차 B 한번 더 하게 되는거 아닌지... 갈길이 멀다 T.T
조금씩 여러번 하면 좀 쉬울 줄 알았는데, 왠걸 훨씬 힘들다.
중간휴식은 45초가 아니라 중간엔 60초씩쉬어가면서 했다.
지금까지 진심으로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은 그랬다.
5주넘게 해오고 여기에 포스팅한게 아까워서라도 한다. 100개. --;;
많이 쉬어가며 간신히 완료.
이건 뭐... --;;
원래는 50개를 해야하지만.. 중간에 너무 힘들어 포기했다. --;
1주차로 할 걸 괜히 욕심부렸다부다 --;
힘들다. 힘들다.. 너무 힘들다.
욕심 부려서 더 힘들다..
6주차 C까지 가도 과연 100개를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든다.
블로그에 계속 기록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