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9 19:52

최근에 stanza라는 훌륭한 어플을 알았다.

한~참 전부터 이북어플로 유명한 어플이었으나...

난 최근에 알았다. --;;

오로지 동영상과 게임에만 사용하고 있었으니...

 

stanza에 이북을 넣기 위해서는 무선인터넷에 접속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내 환경상 항상 무선이 있지는 않다.

이 때 터치에 이북을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넣기위한 방법을 보자~.

펼쳐두기..

Posted by 얼렁뚱땅
2009/07/29 18:55

셋팅 전 상태.

펌웨어 3.0

jailbreak

 

설치순서.

1. cydia에서 lighttpd를 찾아서 설치한다.

 

2. 아래의 해당 폴더를 만든다.

/private/var/mobile/Sites/ (root 디렉토리)
/private/var/log/lighttpd/

 

3. 아래 폴더에 설정파일(lighttpd.conf) 을 넣는다.

/private/etc/

 

4. 아래 폴더에 실행파일(com.amcgregor.lighttpd.plist) 을 넣는다.

/Library/LaunchDaemons/

 

5. 재부팅후에 http://localhost에 접속한다.

 

필요한 파일.


 

터치에 파일을 올리고 타 어플에서 다운받을 용도로 사용하려하다가 검색해서 발견한 내용이다.

웹서버로 뭔가 개발하거나 테스트할 겉 아니고, 오로지 파일 저장소 용도로 쓰기위한 내용만 발췌해서 순서대로 옮겨왔다.

 

원정보 출처: rudens님 블로그

Posted by 얼렁뚱땅
2009/07/09 14:09

그제, 너무 군것질이 하고싶은 나머지...

홈플러스에 갔다.

정확하게는 견과류가 너무 땡겨서 좀 싸게 파려나 하고 갔는데..

역시나 견과류는 비쌌다. 그 와중에 눈에 들어오는 한 녀석.

'홈플러스 PB상품 믹스넛' 특별할인!!

1kg 9,480원.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내 손에...

 

산 날 1/3 가량을 먹어치우고, 어제 또 1/3...

오늘은 좀 참아볼 생각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다.

1kg의 견과류.. 그 까이꺼 간신히 참아서 한 3일 가는구나... --;;

Posted by 얼렁뚱땅
2009/07/06 20:25

오늘 출근길에 KTX 운행중단되는 사고가 있었고, 덕분에 출근과 동시에 점심식사를 하게됐다. --;

 

언제나와 같이 대전으로 출근해야 하는 월요일 아침.

조~금 늦장을 부렸으나, 1시간이면 빠듯하게나마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버스를 탔으나..

1분여 차이로 열차놓침.(아까운 내 수수료 2,100원 T.T)

 

이미 놓친차는 별 수 없으므로 8시20분차를 끊고 기다리는데..

20분이 지났는데 차가 안간다. 이상하게 열차에 불도 꺼져있다.

이어폰을 빼고 방송을 좀 들어보니..

출발전에 열차를 점검중이고 곧 출발할거란다..

 

좀 기다렸는데... 아직 안간다.

현재 단전중이라 서울역 전 차량이 출발대기중이란다. 더운 사람은 밖에 나와서 잠시 쉬란다. --;

 

좀 더 기다렸는데... 9시가 다 되어가는구만 아직도 안간다.

SK건설 재건축 현장 신촌쯤에서 사고가 나서 차가 못간단다.

급하신분은 환불받고 딴 교통수단 이용하란다.

 

이 방송이 나오는순간 포기. 언능 올라갔으나...

매표소는 이미 환불인파로 넘쳐나고 있다. 여기서 환불도 포기.

결국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해서 버스로 출근했고, 도착하니 12시20분 이었다.

덕분에 걷기 귀찮아서 중간에 버스서 전철로 안갈아 탄 거에 몇 배 이상으로 걷고, 늦어서 대전도착 --;

 

뭐, 일부러 늦은건 아니니 회사서 별 말은 없었지만...

KTX에 불만이 싸인다. 30여분이나 지나서야 원인을 얘기해주는건 명백하게 고객을 속인 거 아닌가?

코레일에보면 지연보상제도라는게 있다.

'공사의 책임'이라고 되어있으나.. 결국 30분여를 원인을 알려주지 않은건 명백한 공사의 책임 아닌가?

당연히 보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건 어디다가 성토하고 사인같은거 받아야되나?

분명히 나혼자 주장해봐야 무시할게 뻔한데... --;;

Posted by 얼렁뚱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