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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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서 디카란 녀석을 손에 놓고 있다가..
드디어 배터리를 구매해서 TV보던 어머니 한 컷..
아들은 그냥 그런데, 울엄마 참 곱다..
근데, 참 많이 늙으셨다. 저 주름이라니...
그 만큼 고생하셨으니까...
많이도 싸우고, 많이도 속썩이면서, 이래저래 말도 많이 하지만..
정작 이 말을 앞에선 왜 못하는지... --;
엄마 사랑합니다~ ♥
(울 엄만 '어머니'가 싫단다. 나이들어 보인다나.. ^^;)
Posted by 얼렁뚱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