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짜여진 스케줄에 의해 일찍일어나다보니,
처음으로 '미녀들의 수다'라는 TV프로그램을 보게됐다.
그냥, 누구누구 이쁘다라고 쓰여진 글을 인터넷상에서 좀 보긴 했는데..
막상 보고나니.. 이쁘군. ㅎㅎ
이쁜것보다 솔직함이랄까?
일부 편집이 가미됐겠지만, 비교적 속직한 대담이 더 맘에 드는 프로였다.
외국인이 보게되는 한국, 한국과 비교된 외국..
그녀들의 말을 통해 듣게되는 외국은 여행가고 싶다는 욕구도 불러오고.. ^^
아무튼 잠을 참고 간만에 본 TV프로그램.. 괜찮았다. ^^
2007/03/04 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