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혹은 아침이면 찾아오는 이 기분은..
단순히 나쁨을 넘어 더럽다(?), 혹은 그 이상의 기분나쁨이고, 적응이 되지않는다.
무언가 하지 않으면, 맘이 가라앉지 않고,
그래서 뭐라도 하고있지만, 집중이 되지 않는다.
들어서 경험한 하루하루와 겪고있는 하루하루는 어찌나 다른지..
웃으며 돌아서고 싶지만,
난 그렇게 착한 녀석도 아니고, 아직 미련도 너무 많이 남았나보다.
... ...
2006/09/25 00:40
밤이면, 혹은 아침이면 찾아오는 이 기분은..
단순히 나쁨을 넘어 더럽다(?), 혹은 그 이상의 기분나쁨이고, 적응이 되지않는다.
무언가 하지 않으면, 맘이 가라앉지 않고,
그래서 뭐라도 하고있지만, 집중이 되지 않는다.
들어서 경험한 하루하루와 겪고있는 하루하루는 어찌나 다른지..
웃으며 돌아서고 싶지만,
난 그렇게 착한 녀석도 아니고, 아직 미련도 너무 많이 남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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