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너무 군것질이 하고싶은 나머지...
홈플러스에 갔다.
정확하게는 견과류가 너무 땡겨서 좀 싸게 파려나 하고 갔는데..
역시나 견과류는 비쌌다. 그 와중에 눈에 들어오는 한 녀석.
'홈플러스 PB상품 믹스넛' 특별할인!!
1kg 9,480원.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내 손에...
산 날 1/3 가량을 먹어치우고, 어제 또 1/3...
오늘은 좀 참아볼 생각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다.
1kg의 견과류.. 그 까이꺼 간신히 참아서 한 3일 가는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