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보를 구했다.
아니, 구했다기 보다는 찾았다.
아버지 니콘 필카에 달아쓰던 SB-22란 녀석. GN 25. TTL지원. 니콘정품.
등등 많은 기능들이 있긴 하겠지만, 스트로보에 대해 아는게 없다.
뭐, 정품가는 비쌀지 모르지만, 중고가는 인얀32정도밖에 안되더만... ^^;
어찌됐든, 실내사진에서는 확실히 내장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그리고 카메라에 달아놨을 때 뽀대도 좀 난다. ㅋㅋ
앞으로 잘 사용해야 할 녀석이 또 하나 늘었다.
끝으로 602z + SB22의 자태다. ^^
아니, 구했다기 보다는 찾았다.
아버지 니콘 필카에 달아쓰던 SB-22란 녀석. GN 25. TTL지원. 니콘정품.
등등 많은 기능들이 있긴 하겠지만, 스트로보에 대해 아는게 없다.
뭐, 정품가는 비쌀지 모르지만, 중고가는 인얀32정도밖에 안되더만... ^^;
어찌됐든, 실내사진에서는 확실히 내장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그리고 카메라에 달아놨을 때 뽀대도 좀 난다. ㅋㅋ
앞으로 잘 사용해야 할 녀석이 또 하나 늘었다.
끝으로 602z + SB22의 자태다. ^^
